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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ⓒ 경기헤럴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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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양공업고등학교(교장 홍순강)는 9월 8일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과 특성화고 학생들의 직무 이해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산업 및 직무 현장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.
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성장프로젝트 ‘현직자 커피챗’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학생들의 직무 이해와 취업역량 강화, 학과 및 직무 특성을 반영한 현직자 특강·멘토링, 청년고용정책 및 취업지원 정보 제공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.
특히 안양공고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직무별 채용 특강 및 질의응답, 학과별 현직자와 함께하는 산업·직무 이해와 취업전략 수립, 현직자 연계 실무역량 및 커리어 탐색, 주제별 심층 멘토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.
이를 통해 학생들은 직무별 채용 기준과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을 이해하고, 현직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역량과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 또한 자신의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현실적인 취업전략과 향후 커리어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.
안양공업고등학교 직업교육부장 김○○ 교사는 “이번 업무협약이 학생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고, 현직자와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.”라고 말했다.